중1인가 2때부터 구한씨디키로 고1정도까지 3년정도 열심히달리다가
작년 초부터 제대로한적이없는것 같다. 그냥 가끔 아는사람들끼리 팀플이나
연습, 군대가는 기념한겜 이런식으로 해줬다.
그런데 최근 5월26일날 마지막게임을하고 나의전적이 797승 347패라는것을 보았다
800승을위하여 나는 달렸으나 3:3팀플에서 3연패.
그러다가 1주일뒤 아는형이 오랜만에 같이하자고해서 가장쉬운 프로토스로 3게임에 임했고
결국은 3게임을 내리 다 이겨버렸다.
앞으론 언제 다시 스타를 할지 . . .(학교 정보와 컴퓨터시간엔 간간히하지만;)
디스는 내가 질때한건 하나도 없다. 사실 학원같은거지각해서 조급해하면서 불리할땐 끈적이 서너번있고
(그래도 완전히 질때는 아니였다. 한 6:4정도로 기울었을때)
나머진 꽤나 유리할때가 50% 그나머진 그냥 팅.